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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특집] 이름이 궁금한 얼굴들, 화제작의 신스틸러 5인

<이 사랑 통역 되나요?> 이이담, <왕과 사는 남자> 김민, <언더커버 미쓰홍> 강채영, <휴민트> 이신기, <스포일리아> 장요훈(왼쪽부터).

올해 설 연휴부터 콘텐츠의 풍년이 이어지고 있다. 극장가에선 천만 관객을 향해 질주 중인 <왕과 사는 남자>와 하드한 액션물 <휴민트>가 관객을 불렀고 OTT를 통해 공개된 멜로물 <파반느>도 화제에 올랐다. 안방에선 <레이디 두아> <언더커버 미쓰홍> 등의 드라마가 시청자들의 이목을 끌며 순항 중이다. 자고로 재밌는 작품엔 언제나 훌륭한 신스틸러들이 등장하는 법. 아직은 그 이름이 낯설지만, 근래의 인기작에서 인상적인 얼굴을 보여준 신스틸러 5인방을 한자리에 모았다. <언더커버 미쓰 홍>의 미숙 역 강채영 배우, <왕과 사는 남자>의 태산 역 김민 배우, 얼마 전 <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>에 ‘도 부장’으로 존재감을 드러내기도 한 <휴민트>의 이신기 배우, <레이디 두아> <파반느> 등 다양한 작품에서 활약 중인 이이담 배우, <파반느> <슬라이드 스트럼 뮤트> <극장의 시간들>에 참여하고 화제의 단편영화 <스포일리아>에서 주연을 맡은 장요훈 배우가 그 주인공이다. 이다음이 더욱더 궁금해지는 다섯 배우의 이야기를 기다려본다.

*이어지는 글에서 배우 강채영, 김민, 이신기, 이이담, 장요훈과의 인터뷰가 계속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