본문 바로가기

영화 별점

씨네21 20자평

  • 장항준 감독
  • 유해진, 박지훈

6.40

7

영화는 잊힌 역사를 어떻게 회복시키나, 그에 대해 응답한다
이자연

6

소시민적 욕망과 역사적 비극의 교차점 위에 선 사극
정재현

7

죽음이 두렵지 않은 왕과 통인의 존재감이 묵직하다
조현나

6

두 배우가 앞서거니 뒤서거니
박평식
  • 데이빗 프레인 감독
  • 엘리자베스 올슨, 마일즈 텔러

5.80

6

천국행 환승 연애가 스크루볼코미디를 만났을 때
김소미

5

죽어서까지 살아야 하는 괴로움은 누가 달래주나요?
남선우

6

억울한 놈, 본전 뽑는 놈, 복에 겨운 분
박평식

6

거기라면 기억을 지웠어야 페어플레이.
이용철
  • 스테판 브리제 감독
  • 기욤 카네, 알바 로르와커

6.00

6

스산하지만 아름다운 풍경처럼 그들도
박평식

6

철 지난 바다에 묻다: 너는 너처럼, 나는 나처럼, and basta
이용철

6

서사 자동완성의 관성을 깨는 뜻밖의 섬광
최선
  • 허우 샤오시엔 감독
  • 양조위, 방선

7.67

8

애닳는 순정, 우아한 시대의 사유
조현나

6

치정도 화사한 시절을 느릿느릿
박평식

9

19세기 말 상해 기방 보고서: 어지러이, 은밀히 다 엿보는 카메라
이용철
  • 조현서 감독
  • 성유빈, 차준희

5.75

5

봄이 온다는 거친 믿음 하나로
조현나

5

제발 떼쓰거나 강요하지 마, 독립영화
박평식

6

소년은 딱 한번 웃었다: 춥고 긴 겨울밤도 언젠가 끝나리라
이용철

7

그 시절, 그 공간의 공기를 오롯이
홍수정
  • 스티븐 소더버그 감독
  • 루시 리우, 크리스 설리반

6.25

6

죽은 자도 듣고 있다, 산 사람은 살아야 한다는 메아리를
남선우

6

울렁증 81분에 심정지 80초
박평식

7

슬픔의 문을 개방한 사람들을 위한 프레젠트
김철홍

6

피터 앤드루스는 누구?: 막은 걸까, 못 막은 걸까
이용철
  • 후쿠다 유이치 감독
  • 야마자키 켄토, 하마베 미나미

3.00

3

놀아주기엔 너무 엉성해
박평식
  • 레오 까락스 감독
  • 드니 라방, 줄리엣 비노쉬

7.00

7

그때 보기엔 과소평가, 지금 보면 과대평가
이용철
  • 프레데릭 포티에, 발랑탱 포티에 감독
  • 카미유 라자, 멜라니 로베르

6.00

6

파고를 넘어 화해로 향하는 자매의 선율
이유채

6

교차하는 평행선: 아둔한 열정에서 삶의 건반으로
이용철
  • 샘 레이미 감독
  • 레이첼 맥아담스, 딜런 오브라이언

7.33

7

<귀부인과 승무원> 운운하면 재미없음
이용철

8

오직 살겠다는 각오로, 죽여준다
김현수

7

처질 때마다 망설임 없이 B급 호러 도파민을 쏟아붓는 샘 레이미 테마파크
김경수
  • 티무르 베크맘베토브 감독
  • 크리스 프랫, 레베카 퍼거슨

5.00

5

‘AI 판사’를 고대하는 곳도 있으니
박평식

5

인공지능 ‘향’을 곁들인 <서치>의 유산
김현승
  • 배세웅 감독
  • 장희진, 정수환

3.00

3

진부한 혐오 코드를 사실주의로 둔갑하는
남지우
  • 펑하오샹 감독
  • 조시 호, 진혁신

4.67

4

역겹고 지겹다
박평식

4

사연을 늘어놓아도 동감은커녕
이용철

6

‘홍콩 필터’ 이상의 만족감을 주는 부동산 슬래셔
남지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