정기구독
비평
보이스
[박홍열의 촬영 미학] <남쪽>에 도착하는 빛의 서사
[남다은 평론가의 RECORDER] 일인칭 유령의 패착, <프레젠스>
[박홍열의 촬영 미학] <해상화>, 아름다움이라는 착시
[남다은 평론가의 RECORDER] 엉큼한 아버지, 무서운 어머니, 연약한 남매, <파더 마더 시스터 브라더>
[박홍열의 촬영 미학] <사운드 오브 폴링>, 땅 아래에서 올라온 빛
영화비평
[비평] 극우화 시대의 청소년 환경운동가와 비혼주의 비버 왕, 이자연 기자의 <호퍼스>
[비평] 빛에서 빛으로, 문주화 평론가의 <레이의 겨울방학>
[비평] 블라디보스토크, 잃어버린 편도 티켓, 이병현 평론가의 <휴민트>
[비평] 세계냐 여자냐, 이연숙(리타) 평론가의 <플루리부스: 행복의 시대>
[비평] 습기를 머금은 몸들에 관해, 김연우 평론가의 <물의 연대기>
프런트 라인
[비평] 빈틈없이 완결된 세계, 조현나 기자의 <햄넷>
[비평] 자기를 쓰는 여자의 초상, 김예솔비 평론가의 <물의 연대기>
[비평] 벌거벗은 눈, 김소희 평론가의 <프레젠스>
[비평] 침묵을 이해하는 방식, 조현나 기자의 <센티멘탈 밸류>
[비평] 지하가 현실이다, 김예솔비 평론가의 ‘오다 가오리의 지하 삼부작’
시네마 오디세이 21
[21세기 영화란 무엇인가?] 열린 문틈에서 - 영화가 탄생하는 곳: 홈 무비에서 집단 제작 그룹까지
[21세기 영화란 무엇인가?] 트롤링으로서 영화비평 - 비평이 잃어버린 보편성, 과대망상의 필요
[21세기 영화란 무엇인가?] ‘영화’제에서 영화‘제’로 - 21세기 영화제 체제의 변화와 의미
[21세기 영화란 무엇인가?] 스크린의 뒷면 - 영화 속 스크린의 잠재적 가능세계들
[21세기 영화란 무엇인가?] 절단과 봉합의 공간을 감각하기 - 영화 속의 병원
시네마 오디세이
[이연숙(리타)의 장르의 감정] 희망은 만화책이다, 퀴어 유토피아 영화로서의 <로건>
[이나라의 누구의 예술도 아닌 영화] 초상화, 윈도, 스크린 앞에서, 프리츠 랑과 장 르누아르
[이도훈의 영화의 검은 구멍] 영화적 구멍이 만들어갈 새로운 세계의 지평, 영화 매체의 균열과 연약함에 대해
[박홍열의 촬영 미학] 빛과 색의 충돌로 만든 시각적 서사, <존 윅4>라는 낭만주의 회화
[이연숙(리타)의 장르의 감정] 완벽한 적의 발명, 자기파괴라는 도플갱어 장르의 운명과 그 대안
남다은 평론가의 RECORDER
[남다은 평론가의 RECORDER] 그 자연이 연약한 불순물에게
[남다은 평론가의 RECORDER] 신비로운 이미지, 도취할 수 없는 풍경
[남다은 평론가의 RECORDER] 추락에서 구한 운동
[남다은 평론가의 RECORDER] 속력을 자각한 세계의 적막한 얼굴, <페라리>
[남다은 평론가의 RECORDER] 어제와 다른 오늘, <쇼잉 업>
윤덕원의 노래가 끝났지만
[윤덕원의 노래가 끝났지만] 연재가 끝났지만
[윤덕원의 노래가 끝났지만] 남기지 않고
[윤덕원의 노래가 끝났지만] 힘들게 올라탄 기차는
[윤덕원의 노래가 끝났지만] 나도 모르는 사이 누군가 찍어준 사진처럼
[윤덕원의 노래가 끝났지만] 올해의 목표는 대충 하는 것
딥플로우의 딥포커스
[딥플로우의 딥포커스] 마지막 리스트
[딥플로우의 딥포커스] ‘트레이닝 데이’가 힙합인 이유
[딥플로우의 딥포커스] '우탱 클랜: 아메리칸 사가'를 보다
[딥플로우의 딥포커스] 세상은 너의 것
[딥플로우의 딥포커스] 도전하는 마음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