영화
시놉시스
“너무 긴장할 필요는 없어
너무 일이라고만 생각하면 재미없거든
평소처럼 얘기하면서 해도 돼
평소처럼 말이야 노는 거랑 같지”
어른이 되려다 번번이 길을 잃는 세 청춘이 순백의 삿포로 속을 떠돌며,
아무것도 아니었어서 ‘특별한 겨울’을 마주하는 꿈 같은 이야기
너무 일이라고만 생각하면 재미없거든
평소처럼 얘기하면서 해도 돼
평소처럼 말이야 노는 거랑 같지”
어른이 되려다 번번이 길을 잃는 세 청춘이 순백의 삿포로 속을 떠돌며,
아무것도 아니었어서 ‘특별한 겨울’을 마주하는 꿈 같은 이야기
포토(6)
비디오(1)
씨네21 전문가 별점(3명 참여)
-
조현나
7
미묘한 차이와 반복. 미야케 쇼의 영화적 실험의 시작 -
박평식
6
숯가루 날리며 데생 연습한 감독의 겨울날 -
이용철
7
미야케 쇼의 <천국보다 낯선>: 영화 같지 않아서 영화답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