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영화

굿 포 낫씽

good for nothing (2010)

씨네21 전문가 별점

6.67

관객 별점

9.00

시놉시스

“너무 긴장할 필요는 없어
너무 일이라고만 생각하면 재미없거든
평소처럼 얘기하면서 해도 돼
평소처럼 말이야 노는 거랑 같지”

어른이 되려다 번번이 길을 잃는 세 청춘이 순백의 삿포로 속을 떠돌며,
아무것도 아니었어서 ‘특별한 겨울’을 마주하는 꿈 같은 이야기

포토(6)

비디오(1)

씨네21 전문가 별점(3명 참여)

  • 조현나

    7

    미묘한 차이와 반복. 미야케 쇼의 영화적 실험의 시작
  • 박평식

    6

    숯가루 날리며 데생 연습한 감독의 겨울날
  • 이용철

    7

    미야케 쇼의 <천국보다 낯선>: 영화 같지 않아서 영화답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