영화
시놉시스
“계속 찍어요 우리만 할 수 있으니까”
1959년 파리,
젊은 비평가 ‘고다르’가
올해 최악의 영화이자 세기의 데뷔작이 될
<네 멋대로 해라>를 찍는
미친 모험의 시간으로 점프하는
리처드 링클레이터의 시네마 매직
포토(20)
비디오(6)
씨네21 전문가 별점(8명 참여)
-
정재현
8
횡으로의 시간마저 요술처럼 스플라이싱하는 링클레이터 -
이자연
8
살아본 적 없는 시간이 마치 내 것인 것처럼 그립고 찬란하다 -
이우빈
8
과거로 재현한 것이 아니라, 자연주의적으로 현재화한 1959년의 파리 -
김소미
8
<비포> 시리즈의 하루, <보이후드>의 생애, <누벨바그>의 시대로 완성된 ‘시간예술’ -
박평식
7
생생히 되살린 ‘즉흥과 돌발’의 묘수 -
이용철
8
러브레터 + 메이킹필름 + 시네필검정고시 -
오진우
7
고다르, <네 멋대로 해라>, 누벨바그… 그땐 그랬지 -
김철홍
7
“찾아라! 이 세상 전부를 내 영화에 두고 왔으니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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