영화
시놉시스
“나랑 엄마는 못 가겠네요. 천국에”
기이한 행동을 하는 7살 딸 소현을 홀로 책임져야 하는 싱글맘 영은.
소현의 위태로운 행동을 막기 위해 고군분투하지만
영은의 평범한 삶은 망가져 가고,
소현은 점점 더 통제할 수 없는 방향으로 치닫는다.
“어릴 적 기억이 없어. 그래서 사람을 잘 못 믿어”
20년 후, 어린 시절의 기억을 잃고
특수 청소 업체에서 일하고 있는 민.
어느 날 그의 앞에 해맑은 얼굴의 침입자 해영이 나타난다.
자신이 쌓아온 일상의 틈을
아무렇지 않게 비집고 들어오는 해영에게
민은 묘한 불안감을 느끼는데…
네가 선을 넘은 순간, 균열은 시작되었다
기이한 행동을 하는 7살 딸 소현을 홀로 책임져야 하는 싱글맘 영은.
소현의 위태로운 행동을 막기 위해 고군분투하지만
영은의 평범한 삶은 망가져 가고,
소현은 점점 더 통제할 수 없는 방향으로 치닫는다.
“어릴 적 기억이 없어. 그래서 사람을 잘 못 믿어”
20년 후, 어린 시절의 기억을 잃고
특수 청소 업체에서 일하고 있는 민.
어느 날 그의 앞에 해맑은 얼굴의 침입자 해영이 나타난다.
자신이 쌓아온 일상의 틈을
아무렇지 않게 비집고 들어오는 해영에게
민은 묘한 불안감을 느끼는데…
네가 선을 넘은 순간, 균열은 시작되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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씨네21 전문가 별점(5명 참여)
-
이유채
6
끝까지 이해할 수 없는 인간으로 남긴 뚝심 -
이용철
7
쉬 판단하지 않겠다는 태도가 놀랍다 -
김철홍
6
우리도 어쩌면 공범일 수 있다고, 뜨겁게 외친다 -
김성찬
7
모성으로 대체한 <렛미인>, 믿음 빠진 <마터스> -
김경수
6
불같은 이설의 연기, 물처럼 차가운 세계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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