영화
시놉시스
스페인 북부 도시에 사는 소녀 에스트레야는
어느 날 아버지에게 다른 여자가 있을지도 모른다는 의심을 하게 된다.
아버지는 그 여자의 정체에 대해 한 마디도 해주지 않지만,
에스트레야는 막연히 그 여자가 남쪽에 있을 거라 생각하며,
한 번도 가보지 못한 남쪽에 매혹을 느낀다.
어느 날 아버지에게 다른 여자가 있을지도 모른다는 의심을 하게 된다.
아버지는 그 여자의 정체에 대해 한 마디도 해주지 않지만,
에스트레야는 막연히 그 여자가 남쪽에 있을 거라 생각하며,
한 번도 가보지 못한 남쪽에 매혹을 느낀다.
포토(5)
씨네21 전문가 별점(3명 참여)
-
김소미
9
부재의 서사를 완성하는 미완성의 형식 -
박평식
8
세월이 흘러도 사무치는 영화가 있다 -
이용철
9
도달하지 않아 신화가 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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