영화
씨네21 20자평
6
철 지난 바다에 묻다: 너는 너처럼, 나는 나처럼, and basta
이용철
6
스산하지만 아름다운 풍경처럼 그들도
박평식
6
서사 자동완성의 관성을 깨는 뜻밖의 섬광
최선
7
<귀부인과 승무원> 운운하면 재미없음
이용철
8
오직 살겠다는 각오로, 죽여준다
김현수
7
처질 때마다 망설임 없이 B급 호러 도파민을 쏟아붓는 샘 레이미 테마파크
김경수
6
‘홍콩 필터’ 이상의 만족감을 주는 부동산 슬래셔
남지우
4
사연을 늘어놓아도 동감은커녕
이용철
4
역겹고 지겹다
박평식
6
치정도 화사한 시절을 느릿느릿
박평식
8
애닳는 순정, 우아한 시대의 사유
조현나
9
19세기 말 상해 기방 보고서: 어지러이, 은밀히 다 엿보는 카메라
이용철
6
소년은 딱 한번 웃었다: 춥고 긴 겨울밤도 언젠가 끝나리라
이용철
5
봄이 온다는 거친 믿음 하나로
조현나
7
그 시절, 그 공간의 공기를 오롯이
홍수정
5
제발 떼쓰거나 강요하지 마, 독립영화
박평식
7
슬픔의 문을 개방한 사람들을 위한 프레젠트
김철홍
6
죽은 자도 듣고 있다, 산 사람은 살아야 한다는 메아리를
남선우
6
울렁증 81분에 심정지 80초
박평식
6
피터 앤드루스는 누구?: 막은 걸까, 못 막은 걸까
이용철
6
천국행 환승 연애가 스크루볼코미디를 만났을 때
김소미
6
가볍고 발랄하게, A24가 끓여온 환생 연애
김현승
5
죽어서까지 살아야 하는 괴로움은 누가 달래주나요?
남선우
6
억울한 놈, 본전 뽑는 놈, 복에 겨운 분
박평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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