씨네21 잡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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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[씨네스코프] 2026년 넷플릭스 라인업을 미리 만난다2026-01-23
- [씨네스코프] 배우가 카메라를 들 때, <휴민트> 개봉 기념 특별 기획전2026-01-23
- [뉴욕] <파리대왕>에서 <배틀로얄>까지, 찰리 폴린저의 데뷔작 <전염병>호평 잇달아2026-01-26
무비가이드
- [리뷰] 허무하지만은 않은 헛웃음. 속편의 존재 이유를 납득했다, <하우스메이드>2026-01-28
- [리뷰] 수렁에서 헤엄치던 여자는 어떻게 자신을 건지고, 말리고, 다시 적시는가, <물의 연대기>2026-01-28
- [리뷰] 처질 때마다 망설임 없이 B급 호러 도파민을 쏟아붓는 샘 레이미 테마파크, <직장상사 길들이기>2026-01-28
- [리뷰] 거창한 SF 같지만 모두 허광한을 위한 컨셉일 뿐, <타년타일>2026-01-28
- [리뷰] 서사 자동완성의 관성을 깨는 뜻밖의 섬광, <두 번째 계절>2026-01-28
- [리뷰] 몰입력 높은 연기, 개연성 부족한 전개, <시스터>2026-01-28
- [리뷰[] 익숙하고 효율적인 길을 섹시하고 기억에 남을 만한 길로, <대디오>2026-01-28
- [리뷰] 잔혹하고 묵직한 고자극 공포, 준비물은 흐린 눈, <프라이메이트>2026-01-28
- [리뷰] <눈의 여왕> 레토르트를 먹는 기분, <얼음 여왕>2026-01-28
- [리뷰] 사적 복수물 자카르타 1호점에 온 기분, <판결>2026-01-28
- [coming soon] 호퍼스2026-01-23
초이스
- [culture game] Where Winds Meet2026-01-26
Culture
- [culture stage] 뮤지컬 비틀쥬스2026-01-26
스페셜
- [기획] 그 많은 작품은 왜 1970년대를 배경으로 할까, <메이드 인 코리아>와 1970년대에 중독된 콘텐츠 진단2026-01-29
- [기획] 표백된 노스탤지어, 혹은 ‘역사의 과잉’, <메이드 인 코리아>와 1970년대 배경 한국영화와 콘텐츠들2026-01-29
- [기획] 분출과 초월의 황홀경, 올리베르 락세 감독의 <시라트> 리뷰와 사운드 탐구2026-01-29
- [기획] 생의 의미를 자각하는 오프로드, <시라트> 리뷰2026-01-29
- [기획] 우주 최초의 소리부터 사이키텔릭한 정화까지, <시라트>의 음악과 음향에 관하여2026-01-29
- [기획] 애쓰는 인간들, 난장을 벌이다!, 배우 이희준이 연출한 중편 <직사각형, 삼각형> 리뷰와 감독 인터뷰2026-01-29
- [기획] 감독 이희준이 짓고 싶은 미소와도 닮아 있을, <직사각형, 삼각형>2026-01-29
- [인터뷰] 내가 보고 싶은 영화를 만드는 재미에 대하여, 감독 이희준이 말하는 <직사각형, 삼각형>2026-01-29
- [특집] 시네마, 벨러 터르 – 그가 남긴 영화들을 읽는 몇 가지 방법2026-01-30
- [특집] 신 없는 영화의 성서 - 벨러 터르의 영화에 다가가는 네 가지 통로2026-01-30
- [특집] 탐구의 시간 – 벨러 터르의 70년을 돌아보다2026-01-30
- [특집] 벨러 터르의 9개 장편 한눈에 보기2026-01-30
- [특집] 인물과 환경간의 관계는 어떻게 바뀌어왔나 - 자크 랑시에르, 브뤼노 라투르, 데보라 다노스키… 학자들이 본 벨러 터르 2026-01-30
- [특집] 아니오, 혹은 세계의 중단 - 김병규 영화평론가가 본 벨러 터르 필모그래피의 아이러니2026-01-30
- [특집] 느린 세계의 동맹 - 벨러 터르와 노벨문학상 수상 작가 크러스너호르커이 라슬로의 오래된 협업2026-01-30
- [LIST] 지니가 말하는 요즘 빠진 것들의 목록2026-01-26
피플
- [커버] “나는 오늘 언니를 납치했다”, <시스터> 배우 정지소, 이수혁, 차주영2026-01-27
- [인터뷰] 가장 깊은 어둠을 그린 얼굴, <시스터> 배우 정지소2026-01-27
- [인터뷰] 어떤 주저함도 없이, <시스터> 배우 이수혁2026-01-27
- [인터뷰] 작품과 나의 상관관계, <시스터> 배우 차주영2026-01-27
- [WHO ARE YOU] 내 마음을 궁금해하며 한 걸음 더, <프로젝트 Y > 배우 유아2026-01-29
- [인터뷰] 판사석 아래로 내려온 판사, <판사 이한영> 이재진 감독2026-01-29
- [인터뷰] 말없이 빠른 호흡으로, <나이트 플라워> 우치다 에이지 감독2026-01-29
칼럼
- [송경원 편집장의 오프닝] 안녕, 양소룡, 로저 앨러스 그리고 벨러 터르2026-01-23
- [홍기빈의 클로징] 일론 머스크, 풍요, 권력2026-01-29
- [김사월의 외로워 말아요 눈물을 닦아요] 편지2026-01-29
- [이자연의 해상도를 높이면] 우리는 어떤 승리를 바랍니까? <프로보노>2026-01-29
- [OPENING] 에디토리얼
- [NEWS] 해외뉴스
- 통신원 뉴욕
- [LIST] 가수·배우 지니
- [CINE SCOPE] ‘넥스트 온 넷플릭스 2026 코리아’에 가다
- <휴민트> 개봉 기념 특별 기획전
- [COVER] <시스터> 배우 정지소, 이수혁, 차주영
- [WHO ARE YOU] <프로젝트 Y> 배우 유아
- [INTERVIEW] <판사 이한영> 이재진 감독
- <나이트 플라워> 우치다 에이지 감독
- [COMING SOON] <호퍼스>
- [REVIEW MOVIE] <하우스메이드> <물의 연대기> <직장상사 길들이기> <타년타일> <두 번째 계절> <시스터> <대니오> <두 피아노를 위한 콘체르토> <프라이메이트> <얼음 여왕> <판결>
- [REVIEW] ★★★★★
- [COLUMN] 이자연의 해상도를 높이면
- [SPECIAL] 시네마, 벨러 터르. 그가 남긴 영화들을 읽는 몇 가지 방법
- [FEATURE] <메이드 인 코리아>와 1970년대에 중독된 콘텐츠 진단
- 올리베르 락세 감독의 <시라트> 리뷰와 사운드 탐구
- 배우 이희준이 연출한 중편 <직사각형, 삼각형> 리뷰와 감독 인터뷰
- [ESSAY] 김사월의 외로워 말아요 눈물을 닦아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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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[READER’S CLUB] 독자이벤트&독자선물
- [CLOSING] 홍기빈의 디스토피아로부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