씨네21 잡지
News
Report
- [씨네스코프] 행성 판도라로의 여행, “I SEE YOU”, 삼성 시네마 LED 오닉스 스크린 <아바타: 불과 재> 체험기2025-12-29
- [베를린] 요동하는 역사와 고요한 섬, 뉴 저먼 시네마의 얼굴, 하크 봄 감독의 유년기를 다룬 영화 <암룸>2025-12-29
- [영화제] 꼭 영화에 담고 싶던삶의 국면들, 제5회 레드씨국제영화제 지상중계 - 화제작부터 영화제가 반영한 산업 현황까지 2026-01-01
- [영화제] “살길을 직접 찾아 나서” 제다를 찾은 영화인들의 말말말2026-01-01
- [Masters’ Talk] 무드를 그리는 연출자, <메이드 인 코리아> 우민호 감독 × <하얼빈> 조우진 배우2025-12-26
무비가이드
- [리뷰] 소중했던 시절 인연에 흘려보내는 좋은 안녕, <만약에 우리>2025-12-31
- [리뷰] 존재는 기억하는 쪽에 남는다, <오늘 밤,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>2025-12-31
- [리뷰] 차이와 반복을 지나 프루스트와 바르트의 시간 속으로, <파더 마더 시스터 브라더>2025-12-31
- [리뷰] 공간 활용만큼은 한없이 기울어가는 한국 텐트폴 영화들에 경종을 울린다, <터널>2025-12-31
- [리뷰] 결코 경험해보지 못한 시절에 대한 노스탤지어, <누벨바그>2025-12-31
- [리뷰] 가짜 찬양단의 진짜 목적은, <신의 악단>2025-12-31
- [리뷰] 재개봉 영화 <화양연화 특별판>2025-12-31
- [리뷰] 재개봉 영화 <하나 그리고 둘>2025-12-31
- [coming soon] 물의 연대기2025-12-26
스페셜
- [기획] 패턴의 예술가, 짐 자무시의 가족여행 <파더 마더 시스터 브라더>2026-01-01
- [기획] 우리는 모두 어떤 형태로든 시간의 유산을 통과하고 있다, <파더 마더 시스터 브라더> 리뷰2026-01-01
- [인터뷰] 관찰과 공감의 리듬, <파더 마더 시스터 브라더> 짐 자무시 감독2026-01-01
- [기획] 1959년의 파리는 바로 지금, 리처드 링클레이터의 신작 <누벨바그> 리뷰와 여담들2026-01-01
- [기획] 고다르, 카이에 뒤 시네마,진 세버그, 그리고···, <누벨바그>에 대해 알아야 할 대여섯 가지 것들2026-01-01
- [기획] 장소, 구도, 얼굴 모두 그대로 - <누벨바그>와 <네 멋대로 해라>는 얼마나 닮았을까?2026-01-01
- [특집] 2025 BEST MOVIE - 한국영화 베스트52026-01-02
- [특집] 2025 올해의 한국영화 1-5위2026-01-02
- [특집] 올해의 한국영화 6-10위 - 영화가 한국을 말하는 방식2026-01-02
- [특집] 올해의 감독 - <세계의 주인> 윤가은 감독2026-01-02
- [특집] 올해의 배우 - <어쩔수가없다> 이병헌, <파과> 이혜영2026-01-02
- [특집] 올해의 스태프2026-01-02
- [특집] 올해의 신인 배우 - <3670> 조유현, <세계의 주인> 서수빈2026-01-02
- [특집] 2025 BEST MOVIE – 해외영화 베스트52026-01-02
- [특집] 2025 올해의 해외영화 1-5위2026-01-02
- [특집] 올해의 해외영화 6-10위 – 정치와 예술2026-01-02
- [특집] (해외) 애니메이션이 살렸다2026-01-02
- [특집] 그나마 웃었다, 국산 코미디와 외화 호러의 약진2026-01-02
- [특집] 거장의 귀환, 중견감독의 활약2026-01-02
- [특집] 독립예술영화의 저변 확대와 변화2026-01-02
- [특집] 굿즈부터 이벤트까지 - 2025년 영화계가 관객을 끌어모은 기억할 만한 극장 밖 순간들2026-01-02
- [LIST] 벨라 킴이 말하는 요즘 빠져있는 것들의 목록2025-12-29
피플
- [커버] 단단한 신뢰를 얻는 방법, 2025 베스트 시리즈 신인 남자배우 추영우를 만나다2025-12-30
- [인터뷰] 시작하면 일단 곁에 두고 포기하지 않는다, 배우 추영우2025-12-30
- [커버] 목소리(들)에 반했습니다, 추영우가 직접 완성한 12인 캐릭터의 목소리 피라미드2025-12-30
- [인터뷰] 게임이 우리에게 남긴 것, <세이브 더 게임> 3부작 박윤진 감독2026-01-01
칼럼
- [송경원 편집장의 오프닝] 연말이 새해에 건네는 선물2025-12-26
- [홍기빈의 클로징] 단군왕검 연구를 망친 <환단고기>2026-01-01
- [김사월의 외로워 말아요 눈물을 닦아요] 티어 스틱2026-01-08
- [이자연의 해상도를 높이면] 앉으라고! 사랑하러 왔잖아! <불량 연애>2026-01-01
영화읽기
- [비평] 유실물 센터로서의 영화, 문주화 평론가의 <슈퍼 해피 포에버>2026-01-07
- [비평] 연인과 싱크의 문제, 김예솔비 평론가의 <여행과 나날>2026-01-07
- [21세기 영화란 무엇인가?] 스크린의 뒷면 - 영화 속 스크린의 잠재적 가능세계들2025-12-31
- [OPENING] 에디토리얼
- [NEWS] 국내뉴스
- 통신원 베를린
- [LIST] 배우 벨라 킴
- [CINE SCOPE] 삼성 시네마 LED 오닉스 스크린 <아바타: 불과 재> 체험기
- [COVER] 2025 베스트 시리즈 신인 남자배우 추영우를 만나다
- [INTERVIEW] <세이브 더 게임> 3부작 박윤진 감독
- [MASTERS’ TALK] <메이드 인 코리아> 우민호 감독×배우 조우진
- [COMING SOON] <물의 연대기>
- [REVIEW MOVIE] <만약에 우리> <오늘 밤,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> <파더 마더 시스터 브라더> <터널> <누벨바그> <신의 악단>
- [REVIEW RE OPENING] <화양연화 특별판> <하나 그리고 둘>
- [REVIEW] ★★★★★
- [COLUMN] 이자연의 해상도를 높이면
- [SPECIAL] 한국영화·해외영화 베스트, 올해의 감독·배우·제작자·시나리오·촬영감독
- [FEATURE] 패턴의 예술가, 짐 자무시의 가족여행 <파더 마더 시스터 브라더>
- 리처드 링클레이터의 신작 <누벨바그> 리뷰와 여담들
- [ESSAY] 김사월의 외로워 말아요 눈물을 닦아요
- [CRITIQUE] 문주화 평론가의 <슈퍼 해피 포에버>
- [FRONTLINE: THE PASSEUR] 김예솔비 평론가의 <여행과 나날>
- [CINEMA ODYSSEY] 21세기 영화란 무엇인가? 영화 속 스크린의 잠재적 가능세계들
- [FESTIVAL] 제5회 레드씨국제영화제 지상중계 - 화제작부터 영화제가 반영한 산업 현황까지
- [READER’S CLUB] 독자이벤트&독자선물
- [CLOSING] 홍기빈의 디스토피아로부터